광안대교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 해수욕장 전면 위치)

국내 최대규모의 복층구조 현수교인 광안대교는 환상적인 야간 조명이
해수욕장의 야경과 어우러져 부산의 랜드마크가 된 광안대교는 해운대
방향의 하층과 용호동방향의 상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시민들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낮에는 주변에 위치한 천혜의
관광자원과의조화를 통한 웅장함을 밤에는 낭만과 휴식의 야경을 제공하는 등
관광명소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자갈치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해안로 52

자갈치시장은 부산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으로 가장 부산다운
시민의 생활의 터전이자 외지로부터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부산 상징의
대명사처럼 여겨진다. 옛날부터 부산시내 음식점이건 여염집이건 집집마다
오르는 찬거리 가운데서 해산물이라면 으레 자갈치시장의 것이라고 할 만큼
부산의 맛을 공급하는 곳이 바로 이 자갈치 시장이다.
 
해운대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1015

해운대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인근 해운대
온천, 동백섬, 오륙도, 달맞이길, 청사포, 올림픽공원, 요트 경기장 등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관광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연중 각종 국내.외 주요
행사가 개최되는 등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을 뿐 아니라,
부산 아쿠아리움 개관과 연계하여 최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동백섬(누리마루)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10-1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의 자연을 그대로 공원으로
조성하였다.동백섬은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도시민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알려진
동백섬에는 2005 APEC정상  회의장소인 누리마루하우스가 건립되어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해운대달맞이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구 동쪽 바닷가에 있는 동백섬을 지칭하지만
오늘날에는'달맞이길'이라 불리는 해안선 일대와 언덕을 포함한 곳이다.
옛부터 이곳은 푸른바다,백사장,동백숲,소나무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이며 부산팔경의 하나이기도 하다.달맞이고개와
청사포에서 바라보는 저녁달은 운치가 있다고 하여 대한팔경에 포함시켰다.
 
영화의전당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 전당은 신세계 센텀시티 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의 영화제 나아가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전용관
건립을 갈구한 영화인들의 열망과 아시아의 대표적인 영화·영상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강력한 의지가 뒷받침되어 2011년 9월 29일 탄생하였다
 
청사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로

해운대 달맞이언덕을 따라 송정방향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 아래로 청사포가 보인다.
부산의 해운대와 송정 사이로 나란히 놓여있는 세 개의 작은 포구 중 하나이다.
이곳의 일출은 이미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해안을 끼고 동해남부선이 길게 뻗어 있어 가끔씩 들려오는 기차경적소리는 조용한 시골 마을의 풍경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한다.
전국에 단 두 곳뿐인 해변 철길이 있으며, 영화 '파랑주의보'의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있다.

 
오륙도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36-941

나란히 뻗어있는 6개의 바위섬
그 중 방패섬과 솔섬은 아랫부분이 거의 붙어 있어 썰물일 때는 우삭도라고 하는 1개의 섬으로 보이고,
밀물일 때는 마치 각개의 섬인 것 같은 2개의 섬으로 보이며 조수의 차이에 따라 섬이 5개 또는 6개로 보여 오륙도라 불리게 되었다.